2026년 세계 데뷔 40주년을 맞은 소프라노 조수미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신보 '컨티뉴엄'을 발매했습니다. EXO 수호와의 협업부터 전국 20개 도시 투어 일정, 국제 성악 콩쿠르 정보까지 클래식 거장의 새로운 도전을 지금 확인하세요.
조수미 SM엔터 계약 체결, 클래식 거장의 파격적인 행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K-POP의 중심인 SM엔터테인먼트(SM 클래식스)와 전속 레코딩 계약을 체결하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6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이번 협업은 정통 클래식과 현대 대중음악 시스템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소속사 이적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40주년 기념 앨범 ‘CONTINUUM(컨티뉴엄)’: 계속되는 예술의 혼
조수미의 이번 스페셜 앨범 명인 ‘컨티뉴엄(CONTINUUM)’은 라틴어로 '계속되다'를 뜻합니다. 이는 40년의 커리어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상징하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음악적 가교 역할을 합니다.
독보적인 라인업: 이번 앨범에는 EXO 수호와의 듀엣곡을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참여하여 장르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음악적 구성: 총 11곡 중 라인홀트 글리에르의 협주곡을 제외한 대부분을 국내 작곡가들의 신곡으로 채워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수호와의 협업: 조수미는 수호의 책임감과 편안한 목소리에 매료되어 이번 저음역대 도전 곡을 함께 완성했으며, 이는 K-POP 팬들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2026년 전국 투어 및 후학 양성 계획
조수미는 앨범 발매에 그치지 않고 대중과 직접 소통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합니다.
1. 전국 20개 도시 투어 일정
시작: 5월 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센터 (부모님의 고향에서 시작하는 특별한 무대)
주요 일정: 서울(9월 4일 예술의전당), 부산, 여수 등 12월 말까지 진행.
해외 공연: 투어 중 비엔나, 베를린, 미국 등 글로벌 무대 병행 예정.
2.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장소: 프랑스 루아르 지방 ‘샤토 드 라 페르테 엥보’
목표: 단순한 시상을 넘어 수상자들이 실제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인성을 갖춘 음악가를 양성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역할 수행.
| 구분 | 주요 내용 |
| 소속 레이블 | SM 클래식스 (SM Classics) |
| 앨범명 | CONTINUUM (컨티뉴엄) |
| 핵심 키워드 | 크로스오버, 후학 양성, 대중화 |
| 투어 규모 | 국내 20개 도시 및 주요 해외 도시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조수미가 왜 굳이 K-POP 기획사인 SM과 계약했나요?
클래식의 대중화와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을 위해서입니다. SM이 보유한 강력한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더 많은 대중, 특히 젊은 세대에게 클래식의 매력을 알리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되었습니다.
Q2. 40주년 콘서트 티켓 예매는 어디서 하나요?
각 지역 문화예술회관 및 인터파크 티켓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됩니다. 9월 서울 공연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3. 이번 앨범에 수록된 EXO 수호와의 곡은 어떤 장르인가요?
정통 클래식보다는 대중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입니다. 수호의 따뜻한 저음과 조수미의 맑은 고음이 조화를 이루어 클래식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4. 조수미 콩쿠르 수상자들은 어떤 혜택을 받나요?
상금은 물론, 9월 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조수미와의 합동 공연 무대에 서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는 젊은 성악가들에게 최고의 커리어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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